메인 화면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받아, 관련 글과 기록을 한곳에 모아둔 페이지입니다.
UI를 먼저 고치기 전에 콘텐츠의 분류와 라우팅 경계를 먼저 설계한 과정을 정리했다.
첫 포스트이지만 설계와 구현 메모를 함께 담아 이후 구조의 출발점이 된 글.